2026/07/22

한미경제협의회, ‘대미투자특별법 시행과 기업 대응전략’ 오찬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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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경제협의회(KUSEC)722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삼일회계법인 소주현 파트너를 연사로 초청해 대미투자특별법 시행과 기업 대응전략오찬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미경제협의회 회원사 임직원 등 총 32명이 참석했다.

 

소주현 파트너는 미국을 비롯한 주요국의 보호무역과 공급망 재편 기조가 장기화될 가능성을 전망하고, 3,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투자 추진체계와 투자구조를 설명했다. 또한 조선·반도체·에너지 등 주요 산업별 전망과 국내 기업에 미칠 영향을 살펴봤다.

 

아울러 대미투자를 미국 시장 진출과 공급망 참여를 확대할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하기 위해 기업별 프로젝트를 구체화하고, 현지 생산거점과 공급망 구축 전략을 선제적으로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한미경제협의회는 앞으로도 미국의 통상·투자정책 변화와 관련한 정보를 제공하고 우리 기업의 대미 진출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